[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한진피앤씨(061460, 대표이사 이수영)가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업체로부터 원유를 공급받을 수 있는 정식 파트너사로 등록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수영 한진피앤씨 대표는 “지난 5월 세계 최대 석유화학 회사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 국영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사와 장기 LNG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페트로나스 계열회사인 페트로나스/펫코(PETRONAS/PETCO)사와 원유(Crude Oil)와 그 외 정유(Petroleum Products)를 공급받을 수 있는 정식 파트너사로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페트로나스/펫코와의 원유 거래는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이 대표는 최근 주가 급락과 관련 “회사 내부적으로 경영상에 전혀 문제가 없으며 매우 정상적으로 회사가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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