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다음달 12일까지 국내 13개 사업장에서 ‘라이프스 굿 데이(Life’s Good Day)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이 헌혈을 하면 회사가 1만원씩을 기부하는 방식. 이를 통해 2000만원을 모금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표다. 적립된 기금은 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아동 1명과 회사 측에서 선정한 직원 자녀 1명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사진은 지난 25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LG 직원들이 헌혈하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다음달 12일까지 국내 13개 사업장에서 ‘라이프스 굿 데이(Life’s Good Day)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이 헌혈을 하면 회사가 1만원씩을 기부하는 방식. 이를 통해 2000만원을 모금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표다. 적립된 기금은 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아동 1명과 회사 측에서 선정한 직원 자녀 1명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사진은 지난 25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LG 직원들이 헌혈하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다음달 12일까지 국내 13개 사업장에서 ‘라이프스 굿 데이(Life’s Good Day)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이 헌혈을 하면 회사가 1만원씩을 기부하는 방식. 이를 통해 2000만원을 모금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표다. 적립된 기금은 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아동 1명과 회사 측에서 선정한 직원 자녀 1명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사진은 지난 25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LG 직원들이 헌혈하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