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농협대구지역본부가 지난 19일 태풍 산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본말리 대추농가를 찾아 낙과줍기, 대추수확 등의 긴급 일손돕기를 가졌다.

20일 농협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 40여명이 긴급하게 영농지원을 가져 수확철을 맞은 대추가 낙과했거나 일손이 부족해 수거가 어려운 농가를 도왔다.

한편 이번 긴급 일손돕기는 농협대구지역본부 직원, 달성군지부. 달성군농정지원단, NH농협생명대구총국, NH농협손해대구총국 직원, 대구농협 농촌사랑봉사단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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