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파인텍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보호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계약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중 5억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2013년 3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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