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신양이 작년 여름 야심차게 오픈한 레스토랑이 휴업을 결정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신양은 지난해 여름 레스토랑 사업가로 변신, 건대 근처에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팍스 그릴(Park`s Grill)’을 오픈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수익금의 일부는 ‘박신양 FUN 장학회’ 소속 대학생들인 미래 예술가들을 후원한다고 밝혀져 박신양의 남다른 후배 육성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일 ‘Park’s grill-박신양 FUN 장학회’ 트위터에는 “지금까지 팍스그릴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저희 팍스그릴이 휴업에 들어가게 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장사가 잘 되지 않아 폐업을 한다는 설이 나돌았으나, 8월에 있었던 집중 호우로 인한 내부 보수공사로 밝혀졌다.
한편 박신양의 레스토랑은 박신양의 해외 일정이 끝나는 대로 오는 11월 리뉴얼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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