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스타K4’를 장악한 록밴드 딕펑스 이력이 화제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 딕펑스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빼어난 노래실력은 물론 자작곡 ‘ROCK TO ME’를 통해 그룹의 독특한 개성을 한껏 발휘했던 것.

특히 이날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 쾌남, 옥구슬과 함께 조를 이뤄 카라의 ‘프리티걸’을 재해석해 당당히 합격점을 받았다.

딕펑스는 2010년 EP 앨범 ‘DICKPUNKS 1st EP’로 데뷔한 이후 40여개의 무대에 오른 실력파다. 6번의 단독 공연도 포함해 2010년 1월 롤링홀 15주년 기념 콘서트와 2월 THE BREEZE & DICKPUNKS 조인트 콘서트 6월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타임투락 페스티벌에도 올랐다. 지난해 8월에는 제12회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올해 8월에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도 공연했다.

TV출연 경험도 있다. 딕펑스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방문, 엠넷 ‘오케이 펑크’에서 건반을 치는 김현우가 김옥빈의 밴드 멤버로 호흡을 맞춘 밴드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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