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한화증권과 한화투자증권(구 푸르덴셜투자증권)의 합병을 기념해 연3.5% 특판 RP 및 조기상환조건을 대폭 낮춘 ELS 등 신상품을 출시한다.

연 3.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통합기념 특판 RP는 6개월 만기 확정 금리형 상품으로 중도 해지시에도 구간별로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3개월 전에 해지하더라도 연 3.0%, 3개월 이상~6개월 미만에 해지시 연 3.25%의 경쟁력 있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은 다음달 말까지 1000억 원 한도로 제공한다.

ELS 2003회는 원금손실이 가능한 녹인이 발생할 경우 조기상환 조건을 10%씩 낮춰줌에 따라 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인 스텝또다운 상품이다. LG화학과 현대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에 최대 48%(연 16%)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되는 구조이다.

통합기념 특판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화투자증권 고객센터(1544-828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