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대한항공이 지난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얀마 양곤 정기 직항편 운항 취항 행사를 가졌다. 지창훈 총괄사장(뒷줄 오른쪽 세번째)과 륜 훌라잉 주한 미얀마 대사(뒷줄 오른쪽 네번째) 등은 승무원과 함께 취항을 축하는 기념 촬영 행사를 열었다.
인천 ~ 양곤 노선에는 전 좌석 주문형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AVOD)을 장착한 138석 규모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되며, 주 4회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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