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정가은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방송인 우종완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정가은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 뒤로 하고 지금부터라도 부디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우종완은 우종완은 15일 오후 7시 40분경 자택에서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남동 순창향대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8일 5시다. 국내 최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우종완은 패션계에 방송계를 오가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지난 2009년 스토리온 ‘토크 & 시티3’ 이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MBC TV ‘무한도전-프로젝트 런웨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활약해오던 중 지난해 12월 자동차 뺑소니 사고를 낸 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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