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화학은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주요주주 동남합성 주식 6만주를 48억원 규모에 장외 취득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22만3188주(17.4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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