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은 에이플러스에셋(이하 A+에셋)이 월납초회보험료 29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월납초회보험료란, 신규가입한 고객이 첫달 낸 보험료를 말한다.
곽근호 A+에셋 회장은 5주년 기념사에서 “우리 회사의 이상(理想)은 ‘정직하고 투명한 생애설계로 고객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업’”이라며, “이를 위해 교육 혁신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오더메이드 전용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A+에셋은 현재 2300여명의 설계사와 90여개의 전국 지점망 그리고 50개의 라운지를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 대형법인대리점(GA)으로, 지난 8월 29억원의 신규 실적을 달성했다. 아울러 가입후 1년간 보험계약을 해지 않고 유지되는 비율을 뜻하는 13회차 유지율은 88%다. 즉 100명 가입자 중 88명이 계약을 유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한편 A+그룹은 보험영업에 주력하는 A+에셋뿐만 아니라 에이플러스라이프(상조업), 에이플러스리얼티(부동산 중계업) 등에도 진출하는 등 토탈라이프케어 그룹을 지향하고 있는 중견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