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세계총령무술진흥회

우리 전통무예를 세계 각국으로 전파하고 있는 (재)세계총령무술진흥회 하정효 이사장의 뫄한뭐루가 화제가 되고 있다. 뫄한뭐루는 하 이사장이 10년간의 고행과 연구 끝에 충무공 별세 369주기를 맞아 8,192돌굼의 민족 정통무예를 창시하였으며, 1957년 임란승첩의 전승지인 경남 통영을 기점삼아 전 세계적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무예이다.

세계국가의 혼을 담은 뫄한뭐루는 역사적으로 단군, 화랑, 세종, 충무공께서 웅변한 세계통일주도민족을 정체로 하는 민족정통무예로, 호신만을 위주로 하는 일반무술과는 특색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뫄한뭐루는 순수히 한민족의 정신사적 맥과 창시자의 초자아적 고행끝에 이루어진 순수한 민족무술이며, 한가지 맨손동작에서 그대로 검을 들면 검술, 봉을 들면 봉술, 동작을 작게 하면 꺾기, 크게 하면 던지기 등으로 변화하는 입체적인 무술로서 무경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는 무예라고 설명되고 있다. 또한 1:1 대련 뿐만 아니라 8:1 이상의 다수대련이 가능한 동작적 특성을 가진 무술이며, 기본돌굼 이외에 회복수련, 아비기, 총령검 등등 다양한 수련분야가 있다. 한국무술이자 세계무술인 뫄한뭐루는 해마다 개최되는“충주세계무술축제”의 주역무술이자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있고, 예술단체와 함께 군무 등 새로운 예술형태를 창출, 민족문화를 계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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