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엠피씨는 ING생명보험과 컨택센터 상담서비스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15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7월 말까지다.

이번 계약으로 엠피씨는 향후 3년간 ING생명보험 고객에게 보험계약 관련 안내업무, 보험료 납입, 변경사항 접수, 신계약 모니터링 및 해약방어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ING생명보험과는 지난 2007년부터 파트너 관계를 맺어왔다”며 “안정적인 운영관리 능력과 고객의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인정받아 이번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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