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엠에스는 계열사로 부동산임대업체인 프로그랜드와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나노를 각각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엘엠에스와 프로그랜드, 나노의 합병 비율은 각각 1대0 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6일이다.
회사측은 “계열사와의 합병을 통해 물적, 인적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통한 사업 역량의 집중 및 사업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로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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