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일명 ‘꽈당 동영상’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아이유는 9월 2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꽈당 동영상’에 대해 “솔직하게 넘어진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모두 지우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그동안 시상식은 물론, 각종 무대에서까지 넘어지며 ‘꽈당 아이유’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또 그는 이날 후배 걸그룹 피에스타에 대해 “외모, 춤, 노래, 랩 네 박자가 완벽한 그룹이다”라며 이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콘서트의 앙코르 콘서트를 갖는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