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어깨 부상

[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김병만이 경미한 어깨 부상을 입고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김병만의 소속사 관계자는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어깨 통증을 호소하기는 했지만 촬영 중 부상을 입은 게 아니라 계속된 촬영에 대한 피로 누적으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 현지 촬영 도중 어깨 힘줄에 이상을 느끼고 귀국 후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김병만은 어깨 부상으로 MRI 정밀검사를 받았고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무리해서 어깨를 움직이지 말라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김병만의 어깨 부상 정도는 심각한 수준이 아니어서 출연을 앞둔 드라마, 예능 일정을 소화하는데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의 족장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예능/SBS 일요일이 좋다 - 김병만 정글의 법칙 in 시베리아/시베리아 얼음물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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