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텍은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제2차 자율협의회 결의 결과 기존 채권 상환이 내년 8월 21일까지 1년간 유예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제1차 자율협의회 결의 결과인 채권 상환 유예기간을 2012년 8월 21일에서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제2차 자율협의회 결의에 의해 1년 연장한 내년 8월 21일까지 채권 상환 연장에 따른 결과 공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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