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대한 민주당의 공세도 강화되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21일 박 후보 선출과 관련, “다섯 명의 후보가 참여한 경선에서 84.0%의 득표율을 거둔 것은 개인사당(私黨)의 증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21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21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대한 민주당의 공세도 강화되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21일 박 후보 선출과 관련, “다섯 명의 후보가 참여한 경선에서 84.0%의 득표율을 거둔 것은 사당(私黨)의 증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박현구 기자 phko@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21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21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대한 민주당의 공세도 강화되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21일 박 후보 선출과 관련, “다섯 명의 후보가 참여한 경선에서 84.0%의 득표율을 거둔 것은 사당(私黨)의 증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박현구 기자 ph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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