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는 박근혜 후보가 17일 열린 의원총회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의총은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3억원의 뇌물을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는 현영희 의원에 대한 제명건을 처리하기 위해 소집됐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경선 후보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으 받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17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경선 후보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으 받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