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대교문화재단과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대교 Eye Level 국제학생조각 심포지엄’이 8일부터 22일까지 성신여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미술대학에서 우수 학생작가를 추천받아 예선 심사를 거쳤으며 지난 6월 국내작가 6명과 영국, 중국, 일본 등 해외작가 6명 등 12명을 최종 선정했다. 강영중 대교문화재단 이사장은 “세계 미술학도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개성을 보여주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미래 문화를 창조하는 실력있는 예비 작가 발굴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