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한국축구의 브라질과 멕시코가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에서 멕시코가 브라질을 2-1로 껄고 승리를 하였다

적중률 제로인 브라질 축구 황제 펠레는 10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브라질 대표팀은 굉장히 훌륭하다”며 “이번에야말로 첫 금메달을 수확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펠레는 지난 1966년 월드컵, 2002년 월드컵 우승후보 등 많은 대회의 결과를 반대로 예측해왔다. 이같은 ‘펠레의 저주’는 브라질 축구팬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국내 축구팬들은 “브라질-멕시코 누가 이길까?” “나는 브라질이 이길 듯” “브라질이 멕시코를 못 이길까? 이번에 왠지 깨질 것 같아” “브라질-멕시코 전 중계가 없네” “멕시코가 이길 것 같아” 등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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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Pele
펠레(P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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