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상 - 삼성전자(주)
삼성전자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삼성투모로우’라는 브랜드로 블로그(samsungtomorrow.com), 트위터(Twitter.com/samsungtomorrow),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tomorrow), 유튜브(Youtube.com/samsungtomorrow), 플리커(flickr.com/samsungtomorrow)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합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고객과의 다각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오픈한지 29개월 만에 방문자 1000만명을 돌파한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는 삼성전자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최신 제품, 기술, 트렌드 등 다양한 삼성전자의 소식을 고객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20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페이스북은 ‘삼성스마트파크’ ‘내 휴대폰의 속마음’ 등 고객 참여형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SNS에 최적화된 감성적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한편, 스마트폰, 스마트TV 등의 신제품 런칭 이벤트를 전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를 진행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공식적인 온라인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는 트위터는 일방적인 기업의 메세지를 전달만 하는 전달자가 아닌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과 대화하는 적극적인 소통의 창으로 팔로워가 약 10만명에 이르고 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1000건 이상의 영상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유튜브 동영상 채널과 5000건 이상의 고품질의 사진을 제공하는 플리커 채널 등을 통해 고객들과 다양한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승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