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1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는 마산 무학여고의 핸드볼부 여학생들이 게스트로 출연, G5와 청춘민박을 진행했다.

이날 카라 강지영과 쥬얼리 예원은 알바를 하기 위해 직접 주유소를 방문했다. 그러나 정작 도로에는 지나다니는 차가 없었다. 알바를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황. 이에 강지영은 직접 도로로 나가 “헬프미!”라고 외치며 운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은 물거품으로 돌아섰다.

결국 보다못한 강지영이 나섰고 이날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던 강지영은 각선미를 자랑하며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강지영의 몸매 자랑에 주유소에 차라 몰려들 것으로 예상됐지만 대다수의 운전자들은 ‘쌩’하고 지나갔다. 강지영은 민망한 듯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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