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박도제 기자]보건복지부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보건기구(WHO) 담배규제기본협약(FCTC) 제 5차 당사국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D-100 퍼포먼스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WHO 담배규제기본협약이란 담배 소비와 흡연 피해에 국제사회가 함께 대처하기 위해 2003년 WHO 총회에서 채택, 2005년 발효된 국제협약으로 우리나라는 2005년 비준했다.

서울 총회 개최 D-100일을 맞는 3일 시청광장에서는 전국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200여명이 참여하는 대형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코엑스 등 시내 곳곳에서는 총회를 알리는 거리 캠페인 등이 펼쳐진다.

복지부는 서울 총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사진을 이메일(fctc2012@gmail.com)로 제출하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20명, 가작 30명을 선발해 아이패드, 문화상품권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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