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티진요(티아라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회원을 대표할 수 있는 3인에게 만남을 제안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8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광수 대표는 ‘티진요’를 대표할 수 있는 회원 3명을 만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모든 언론매체를 제외하고 공신력 있는 대중문화평론가 2명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김광수 대표는 이들과 이번 ‘티아라 사태’와 관련된 궁금증에 대해서 의혹 없이 말끔히 풀겠다”고 덧붙였다.

 김광수 대표는 “3일 오후 5시까지 ‘티진요’를 대표할 수 있는 세 사람을 선정해 공지사항란을 통해 전달해주길 바란다. 다시 한 번 이야기 하지만 ‘왕따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