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사이트 알바몬은 850명의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는 ‘인형탈 아르바이트’(19.5%)로 나타났다.

‘인형탈 아르바이트’는 두꺼운 인형 옷과 신발, 머리에 탈을 쓰고 율동을 하거나 전단지를 돌리기 때문에 폭염 속 최악의 아르바이트로 꼽혔다.

이밖에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순위에는 ‘마트 주차 아르바이트’, ‘콜센터 아르바이트’, ‘사극 보조출연 아르바이트’, ‘수산시장 아르바이트’ 등이 이름을 올렸다.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탈 아르바이트는 좀 아니지.”, “폭염에 인형탈 아르바이트라니 시급을 많이 줘야 할듯.”, “인형탈 아르바이트는 지옥에 가까운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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