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김원배(65ㆍ사진)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제약협회 새 이사장으로 내정됐다. 제약협회는 임시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김 대표를 차기 이사장으로 추대하는데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는 다음달 22일 이사회를 열고 이를 추인할 예정이다. 올 들어 대형-중소 제약사 간 갈등으로 제약협회 이사장이 선임됐다 두 달 만인 지난 4월 말 사퇴한 이후 석 달가량 비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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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김원배(65ㆍ사진)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제약협회 새 이사장으로 내정됐다. 제약협회는 임시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김 대표를 차기 이사장으로 추대하는데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는 다음달 22일 이사회를 열고 이를 추인할 예정이다. 올 들어 대형-중소 제약사 간 갈등으로 제약협회 이사장이 선임됐다 두 달 만인 지난 4월 말 사퇴한 이후 석 달가량 비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