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테이트는 최대주주가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신청을 요청했으며, 이사회도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하는 것이 회사적 차원에서 실익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상장폐지를 신청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국거래소 심의결과, 상장폐지가 이루어지는 경우 최대주주는 정리매매기간(상장폐지 승인후 영업일 기준 7일) 및 상장폐지 후 1년 동안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공개매수가격과 동일한 가격인 주당 5500원에 매입할 계획”이라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자진신청을 위해 주주총회 승인을 얻고자 오는 9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상장폐지신청 예정일은 9월 12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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