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갤럭시의 힘은 영국에서도 통했다. 사장 최대의 실적을 낸 신종균 삼성전자 IM(IT & Mobile Communications)담당 사장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 북쪽에 위치한 베이스워터 로드에서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의 힘은 영국에서도 통했다. 사장 최대의 실적을 낸 신종균 삼성전자 IM(IT & Mobile Communications)담당 사장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 북쪽에 위치한 베이스워터 로드에서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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