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오후 3시 2회에 걸쳐 영등포아트홀에서 키즈 테라피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마림바, 실로폰, 드럼 등 타악기를 연주하는 딱따구리 음악대의 섬집아기, 사랑의 인사, 젓가락 행진곡 등으로 한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 ‘난타’와 ‘점프’의 마임 배우 홍상진이 출연해 그 동안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마임’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꾸민다.

입장권은 인터넷 옥션티켓, 인터파크, G마켓 또는 구청 문화체육과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청소년의 경우 40%할인, 단체 20인이상의 경우 50%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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