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을 걷다 보면 청계천 도보 길 끝자락에 사과나무가 있다. 사과는 여름의 끝자락, 가을에 잘 익는다.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청계천변을 산책하던 시민들이 포도처럼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를 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12일 오후 성동구 청계천변을 산책하던 시민들이 포도마냥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를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2일 오후 성동구 청계천변을 산책하던 시민들이 포도마냥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를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2일 오후 성동구 청계천변을 산책하던 시민들이 포도마냥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를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2일 오후 성동구 청계천변을 산책하던 시민들이 포도마냥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를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