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자동차 수출단지 등지에서 차량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연수경찰서는 심야시간 대 자동차 수출단지와 폐차장에 몰래 들어가 출입문이 열려있는 차량을 절취하는 방법으로 모두 3대의 자동차를 훔친 혐의(절도)로 A(18)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군은 지난 6월19일부터 7월12일까지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소재 자동차 수출단지(2회)와 폐차장(1회)에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침입, 출입문이 열려있는 차량을 운행해 절취하는 방법으로 모두 3회에 걸쳐 차량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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