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롤플레잉게임(RPG)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가 16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컴투스의 모바일RPG ‘이노티아’ 시리즈의 스마트폰용 최신작으로, 더욱 강화된 시나리오와 전작 대비 2배 이상 넓어진 380여 개의 맵, 230여 개의 다양한 퀘스트 등 콘텐츠가 풍부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구글 플레이 스토어 출시를 계기로 애플 앱스토어, 국내 오픈마켓 3사 등 국내외 주요 5개 오픈 마켓 모두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신작 이후에도 ‘나인 이닝스 프로야구 2013’ 등 기대작을 국내외 오픈 마켓에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