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7일 미국 포틀랜드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이 과도하다면서 항의표시로 그 자리에서 옷을 모두 벗어 버려(사진) 국제적 관심을 모았던 존 E. 브렌넌(50)에 대한 관련 재판이 18일(현지시간) 시작됐다.
[사진=AP연합뉴스]
지난 4월17일 미국 포틀랜드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이 과도하다면서 항의표시로 그 자리에서 옷을 모두 벗어 버려(사진) 국제적 관심을 모았던 존 E. 브렌넌(50)에 대한 관련 재판이 18일(현지시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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