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7일 미국 포틀랜드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이 과도하다면서 항의표시로 그 자리에서 옷을 모두 벗어 버려(사진) 국제적 관심을 모았던 존 E. 브렌넌(50)에 대한 관련 재판이 18일(현지시간) 시작됐다.

[사진=AP연합뉴스]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차라리 벗겠다”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차라리 벗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