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노지훈, ‘사랑병’ 뮤직비디오서 연인으로 변신
남지현-노지훈, ‘사랑병’ 뮤직비디오서 연인으로 변신

가수 남지현과 노지훈이 ‘사랑병’ 뮤직비디오에서 커플연기를 펼쳤다.

남지현과 노지훈은 7월 11일 오후 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서은광과 유성은의 듀엣곡 ‘사랑병’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풋풋한 연인으로 변신,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사랑병’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청순한 미모에 연기자로도 활약하고 있는 포미닛의 리더 남지현과 MBC ‘위대한탄생 시즌1’에서 훤칠한 외모와 스타성으로 주목 받은 바 있는 노지훈의 연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사랑병’에 걸린 듯 풋풋한 연인으로 변신한 남지현과 노지훈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수채화 같은 영상 속에서 달콤한 커플 연기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노지훈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한 뒤 최초로 모습을 공개해 한층 세련되고 준수해진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오는 12일 자정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인 비투비 서은광과 유성은의 듀엣곡 ‘사랑병’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박근태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러브송으로, 시즌마다 계속된 듀엣곡의 히트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