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형 콘서트 ‘SUPER7’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2일 오후 리쌍 컴퍼니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의 이름을 건 콘서트 ‘SUPER7’ 개최 소식을 알려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리쌍컴퍼니 홈페이지에는 ‘무한도전’ 일곱 남자의 실루엣과 D-63 카운트 담긴 티저 이미지도 게재됐다.
그동안 ‘무한도전’은 MBC 노조로 인해 5개월이 넘는 장기 파업이 이어졌다.
이에 ‘무한도전 ’ 멤버들이 애청자들을 위해 대형 콘서트 ‘SUPER7’을 기획하게 된 것.
리쌍컴퍼니 관계자는 “‘무한도전’팀들은 ‘무한도전’을 사랑해주고 아껴주셨던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냥 가만히 손 놓고만 있을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이 준비한 ‘SUPER7’ 콘서트는 오는 11월 24일, 25일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2회 공연을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리쌍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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