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시네마3D TV가 미국에서 예술품 대접을 받고 있다. 미국 뉴욕의 고급 백화점인 바니스뉴욕(Barney’s New York)은 지난달 중순부터 쇼윈도에 65인치 시네마3D TV를 설치해 현대 예술품을 3D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스 소재 데스테(Deste)재단의 프로젝트인 데스테패션컬렉션(destefashioncollections)의 일환이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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