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들의 브라운관, 스크린, 뮤지컬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없어서는 안될 하나의 단역으로써 자리를 지키던 아역스타들은 현재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같은 환경 속에 (주)케이엠스타에서는 캐스팅 된 아역배우들을 트레이닝 시켜 자체 제작하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에 주조연으로 출연시켜 화제르 모으고 있다.

(주)케이엠스타는 국내 최초로 만 4세부터 15세까지 재능있는 어린이들을 캐스팅해 스타로 키우는 16년 역사를 지닌 국내 최대의 아역 엔터테인먼트다.

이 회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4-26번지 중앙빌딩 4층 전관과 9층을 사용해 영화 드라마 등을 촬영 편집하는 최신 시설과 넓은 트레이닝실, 휴게실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스타 임창정씨가 소속돼 있는 기획사 웰메이드 스타엠 등 유명기획사의 오디션도 대행하고 있다.

현재는 오는 2013년 막을 올릴 가족뮤지컬 ‘로빈훗과 요정들’, ‘보물선’ 등 두 편의 대형 뮤지컬을 제작하리고 결정, 배우들 캐스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이 회사 출신유명 스타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라이온 킹’의 주인공 이지명 군과 MBC 드라마 ‘짝패’에서 천둥이 역할로 호평 받은 노영학 군(현 소속은 타사임)과 드라마 ‘장밋빛 인생’에서 고 최진실씨의 큰딸 희망이 역할로 주목을 받았던 김진아 양, KBS 아침드라마 TV소설 ‘복희언니’에서 아역주인공을 맡았던 김유나 양, 여수엑스포 공식 아역모델 김나희 양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주) 케이엠스타는 지난 2009년 드라마 ‘캅스보이’ 2010년 영화 ‘마마앤드파파’ 2012년 영화 ‘토끼굴’, ‘세자매’ 등을 제작했다.

이슈 속보팀/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