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출근시간인 오전 8시45분께 서울 시청역 7번 출구 앞 지하철 터파기 공사구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시청인근을 뒤덮었다. 불구경꾼과 출근길 차량 등이 뒤엉켜 일대 교통이 꽉 막혔다. 다행히 신속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쳐 화재는 진압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9일 출근시간대인 8시45분경 서울 시청역 7번출구 앞 지하철 터파기 공사구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검은연기가 시청인근을 뒤덮고 교통체증을 유발했다. 신속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기 위해 화재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9일 출근시간대인 8시45분경 서울 시청역 7번출구 앞 지하철 터파기 공사구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검은연기가 시청인근을 뒤덮고 교통체증을 유발했다. 신속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기 위해 화재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9일 출근시간대인 8시45분경 서울 시청역 7번출구 앞 지하철 터파기 공사구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검은연기가 시청인근을 뒤덮고 교통체증을 유발했다. 신속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기 위해 화재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9일 출근시간대인 8시45분경 서울 시청역 7번출구 앞 지하철 터파기 공사구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검은연기가 시청인근을 뒤덮고 교통체증을 유발했다. 신속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기 위해 화재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