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부’가 요즘 뜨고 있다. 12일 오전 서울 강동구가 구청 앞에서 오는14, 15일 열리는 제1회 강동 친환경 도시농부 대회를 앞두고 인근 초등학생들을 초청, 체험전을 열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농기구인 무자위 체험전을 가지고 있다. 사진 속 농기구는 과거 논에서 물을 끌어 올릴 때 사용하던 것이었지만, 요즘에는 염전에서 이용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도시농부 대회 앞두고 인근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농기구인 무자위 체험전을 가지고 있다. 이 농기구는 예전 논에서 물 끌어 올릴 때 사용하던 것으로 요즘도 염전에서 이용되고 있다. 박해묵 기
자/mook@heraldm.com 12일 오전 강동구가 서울 강동구청 앞에서 14일에서 15일까지 열리는 제1회 강동친환경 도시농부 대회 앞두고 인근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농기구인 무자위 체험전을 가지고 있다. 이 농기구는 예전 논에서 물 끌어 올릴 때 사용하던 것으로 요즘도 염전에서 이용되고 있다. 박해묵 기 자/moo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