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허연회 기자] 국내 최초로 5000만 부 판매돌파를 앞두고 있는 ‘Why? 시리즈’의 인물도서인 ‘피플(People)’이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이를 통해 기존 영역을 확대한 매출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콘텐츠기업을 지향하는 예림당(036000)은 4일 베스테디셀러 ‘초등학습만화 Why? 시리즈’의 영역 확대의 일환으로 인물도서인 ‘피플(Peopl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예림당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롤 모델로 꼽는 국내외, 시대적 파워피플의 일대기를 다룬 ‘People’은 어린 독자들의 수준에 맞춰 깊고 폭넓게 소개하는 만화 형식으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말했다.

이로써 ‘Why?’ 시리즈는 기존에 출간된 과학, 한국사, 세계사, 인문사회 시리즈와 함께 총 5개 분야로 확대된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Why?’ 라는 브랜드로 넓혀 나아갈 수 있는 카테고리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다”며 ‘Why? People’을 시작으로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Why? 인문고전’시리즈 등 지속적인 영역확대를 통한 출간 종수의 증가와 신간 효과로 인해 안정적인 국내매출을 보다 견고히 하며 성장성을 이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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