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프리젠은 차입금상환 및 채무변제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관계사인 오리엔트전자에 144억3986만원 규모에 매각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 총액 대비 64.28%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9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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