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독거노인과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에 동참해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눴다.
르노삼성가 7년째 후원하고 있는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이다.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 노인들을 초청, 기성 세대에 대한 보은의 의미를 담아 노후 생활의 활력을 드리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위로잔치는 ‘강부자 쇼’ 와 부산문화회관 예술단 공연 등 평소 접하기 힘든 공연 관람 과 선물 증정 등 진정한 이웃 사랑을 전달하는 자리로 만들어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 강서구 지역 복지관 아이들을 대상으로 체육, 미술, 음악 등을 가르쳐 주는 ‘Art for Children’ 문화교실과 낙동강 정화활동 등 꾸준한 지역 공헌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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