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소녀시대를 모델로 한 우표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가 올 8월 초 발매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측은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는 우정사업본부에서 직접 계약해 발행하는 최초의 연예인 우표로, 글로벌 K-팝(POP) 열풍의 주역이자 전세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를 모델로 특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표는 소녀시대 데뷔 5주년을 기념한 세트로 구성, 소녀시대 정규 3집 ‘The Boys’의 멤버별 이미지에 친필 사인이 더해진 우표 9장과 ‘Gee’, ‘Oh!’ 등 소녀시대 역대 앨범 재킷 이미지로 제작된 우표 5장 등 총 14장이 수록된다.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의 가격은 2만원이며, 오는 8월 초부터 서울중앙우체국 등 전국 주요 50여 개 우체국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2012년 8월 9일~13일)되는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7일, 일본에서 새 싱글 ‘PAPARAZZI(파파라치)’를 발표했다.

/yeonjoo7@heraldm.com

소녀시대, 가수(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최초의 연예인 우표 나온다…소녀시대 우표, 8월 발매
소녀시대, 가수(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최초의 연예인 우표 나온다…소녀시대 우표, 8월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