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배달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2일 오전 관내 한 중국요리 배달전문 식당에서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 보건위생과 직원 2명이 한 개 조가 되어 3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달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서울 서초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배달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2일 오전 관내 한 중국요리 배달전문 식당에서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 보건위생과 직원 2명이 한 개 조가 되어 3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달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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