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배달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2일 오전 관내 한 중국요리 배달전문 식당에서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 보건위생과 직원 2명이 한 개 조가 되어 3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달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서초구 철가방 위생점검으로 식중독 발생 제로 도전   서초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배달음식 문화 장착을 위해 2일 오전 관내 한 중국요리 배달전문 식장에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 보건위생과 직원 2명이 한 개조가 되어 3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달 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7.02
서초구 철가방 위생점검으로 식중독 발생 제로 도전   서초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배달음식 문화 장착을 위해 2일 오전 관내 한 중국요리 배달전문 식장에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 보건위생과 직원 2명이 한 개조가 되어 3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달 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7.02
서초구 철가방 위생점검으로 식중독 발생 제로 도전 서초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배달음식 문화 장착을 위해 2일 오전 관내 한 중국요리 배달전문 식장에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 보건위생과 직원 2명이 한 개조가 되어 3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달 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7.02 서초구 철가방 위생점검으로 식중독 발생 제로 도전 서초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배달음식 문화 장착을 위해 2일 오전 관내 한 중국요리 배달전문 식장에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 보건위생과 직원 2명이 한 개조가 되어 3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달 간 위생점검에 나선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