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수지 같은 옷
[헤럴드생생뉴스] 성유리 수지 같은 옷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같은 디자인의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성유리와 수지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성유리 수지 같은 옷 사진에서 성유리와 수지는 완전히 똑같은 옷을 색다른 느낌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액세서리 없이 깔끔하게 드레스만으로 단아한 느낌을 전했고 수지는 깜찍한 핸드백을 매치해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원조 아이돌 핑클로 활동하며 ‘요정’이라 불렸던 30대 성유리와 ‘첫사랑아이콘’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10대 수지와의 비교사진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무려 10살이 넘는 나이차이에도 굴욕 없는 성유리의 동안외모와 청순하면서도 생기있는 느낌의 수지까지 두 사람 모두 노란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 찬사를 자아냈다.
이에 성유리 수지 같은 옷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갑이냐는 의미 없는듯” “아무리 수지가 대세지만, 깜찍함은 성유리 승” “같은 옷인데 정말 다른 느낌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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