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는 단기차입금 20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6.12%에 해당한다.

차입목적은 제 39회 사모사채 200억원 상환을 위한 것으로 차입형태는 사모사채발행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kim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