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IT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텍(045660)은 지난 21일 고용노동부가 정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 중소기업 부문에 선정됐다.
회사측은 “경영목표 합의 공유,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교육훈련, 노사간 소통, 일터혁신을 위한 복지환경 개선 등 열린 경영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승영 에이텍 대표이사는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고용노동부로부터 공인받아 고객사로부터 신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소통을 넘어 공감의 장에서 상호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선정된 날로부터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적격심사 시 가산점 부여, 세무조사 유예(1년), 은행대출 시 금리 우대, 신용평가 시 가산점 부여 등 행정ㆍ금융상 특전이 주어진다.
plato@heraldm.com
kim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