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넥(096630)은 고객 근접지원을 통한 영업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억5790만원 규모를 투자해 생산법인 동관삼영전자유한공사(중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0.93%에 해당된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