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명섭 기자]최지성 삼성 부회장 등 사장단들이 13일 오전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삼성물산 본사에 마련된 페루 헬기 참사로 사망한 삼성물산 직원들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나오고 있다.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최지성 삼성 부회장 등 사장단들이 13일 오전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삼성물산 본사에 마련된 페루 헬기 참사로 사망한 삼성물산 직원들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나오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